“X 짜증나, 진짜 싸울 듯” 난장판 된 크루 아지트에 살벌해진 ‘스맨파'(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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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댄서들의 춤 싸움이 시작됩니다.

3일 엠넷(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예고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예고편에는 더욱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남자 댄서들의 춤 싸움을 기대하게 했는데요.

영상에서 크루들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 때보다 크고 화려해진 세트장에 놀라워했습니다. 그러나 크루별 아지트에 들어서자마자 충격에 빠졌는데요.

크루들이 서로의 아지트를 이미 침입했던 겁니다. 크루의 색깔에 맞춰 준비된 아지트는 말 그대로 난장판이었는데요.

바닥에 쓰레기가 흩뿌려져 있고, 물건들은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었죠. 벽에 걸린 크루 현수막이 찢어져 있기도 했는데요.

댄서들은 “야, 이X. 이건 아니잖아”, “어떤 X이야?”, “X짜증 나네”, “악감정 없는데 생겨버렸다”라고 저마다 분노를 표했습니다.

분노는 크루별 1대1 배틀에서도 표출됐죠. 배틀 영상과 함께 “너네가 그걸 했어? 죽고 싶어?”, “와, 개XX네 갑자기”, “진짜 싸울 것 같아” 등의 말이 예고됐습니다. 또 살벌해게 대치 하거나 손가락 욕을 하는 모습도 포착됐는데요.

한편 ‘스트릿 맨 파이터’ 오는 23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 됩니다.

<사진·영상출처=엠넷(Mnet) ‘스트릿 맨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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