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 변요한 “진심 존경스럽다” 말 나오는 말 타는 연기.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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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이 혼신을 다한 연기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주요 SNS,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일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하 ‘한산’) 촬영 장면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영상은 극중 왜군 장수 와키자카 야스하루 역을 맡은 변요한의 활약상을 담았는데요.

그는 와키자카를 연기하기 위해 16세기 일본어 고어를 연습, 완벽한 수준으로 표현했습니다.

변요한의 노력은 비단 대사 연습에 국한되지 않았는데요. 단기간에 몸무게 89kg까지 증량하기도.

이 가운데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전투 신 비화가 공개됐습니다.

엄청난 카리스마가 돋보였던 와키자카. 말을 타고 칼을 휘두르던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는데요.

이 장면엔 비밀이 있었습니다. 실제 말이 아닌 땅바닥에 나무 판을 두고 연기한 것.

이를 위해 변요한은 연신 위 아래로 몸을 흔들었는데요. 실감나는 소리를 위해 발을 굴렀습니다.

또 이따금씩 촬영 스태프가 쥐고 있던 말 고삐를 당기거나 칼을 휘둘러 전투 상황을 가정했습니다.

이러한 장면을 촬영한 이후 영화 스태프들 사이에선 감탄이 나왔는데요. 놀라운 집중력으로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을 탄생시켰습니다.

한편 ‘한산’은 개봉 8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사진출처=트위터, ‘한산’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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