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에 꼭 필요한 6대 영양소 총정리. zip

https://cdn.moneycode.kr/2022/08/04104650/ㅁㄱㄹ.jpg

대표적인 3대 영양소로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있다. 그 외에 비타민과 무기질, 물을 합쳐 6대 영양소라고도 부른다. 패스트푸드나 가공식품을 즐겨먹는 사람이라면 무기염류와 비타민이 부족할 수 있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무기염류, 비타민은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로 하는 성분으로 결핍되거나 과다 섭취 시 몸에 이상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골고루 먹는 식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탄단지

3대 영양소는 흔히 탄단지라고 줄여 부르기도 하며, 섭취 비율도 많이 존재한다. 여러 비율이 있겠지만, 비율보다는 섭취하는 총 칼로리가 더 중요하다는 말도 있다. 탄단지는 주 영양소로써 대사과정을 통해 우리 몸이 움직일 수 있게 에너지를 생산하는 역할을 한다.

탄수화물은 주 에너지원으로써, 주요 장기들에 에너지 공급과 식이섬유로 장 활동에 영향을 준다. 단백질은 에너지뿐만 아니라 근육 등 체조직을 구성하며 물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어 수분 평행에도 도움을 둔다. 지방은 에너지로도 쓰이고, 체온 유지에도 도움을 주며 지용성비타민의 흡수에 관여한다.

비타민

비타민은 크게 지용성과 수용성으로 나눌 수 있다. 지용성은 지방에 잘 녹고, 수용성 비타민은 물에 잘 녹는 특징이 있다.

지용성비타민은 열에 강해 조리 시 영양소 파괴가 덜하며 지방과 함께 흡수되기 때문에 지방흡수율이 낮을 경우 비타민 흡수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또한 비타민을 간이나 지방조직에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에 따라 꺼내 쓸 수 있다.

수용성비타민은 몸에 비타민을 저장할 수 없으며 필요 이상으로 섭취 시 땀과 소변으로 배출된다. 그렇기 때문에 수용성 비타민은 매일 섭취해 주어야 한다. 3대 영양소의 대사작용에 있어 보조효소로 이용되며 부족할 시 피부병이나 빈혈이 생길 수 있다.

무기염류

우리 몸에 소량이지만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칼슘, 칼륨, 철분, 인, 나트륨, 마그네슘, 염소, 크롬, 요오드 등등 이외에도 많이 존재한다. 부족해도 문제이지도 문제이지만, 많이 먹어도 좋을 게 없는 게 바로 무기질이다.

예를 들어 철분이 부족하게 되면 빈혈이 생기게 되지만 과다 섭취 시에는 몸이 산화되고 암, 혈관 노화가 올수 있으며 피부가 까맣게 변할 수 있다. 또 칼슘이 부족하면 뼈가 약해지지만, 과다 섭취 시 근육과 신경의 활동성을 감소시키고 기억력 감소와 인격 변화, 우울증 같은 증상이 올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음식을 통한 섭취겠지만 무기염류의 종류가 많아 필요한 만큼 골라 먹는 것은 쉽지 않다. 따라서 무기염류를 골고루 적당량 섭취하기 위해 건강보조식품 등을 통한 섭취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사진_펙셀스


더 많은 건강정보 보기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