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스한 건 어떻게 아셨습니까?” 父 극대노한 우영우 발언(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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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배수가 박은빈의 깜짝 발언에 급발진했습니다.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측은 4일 네이버TV 등을 통해 선공개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앞서 우영우(박은빈 분)는 집 앞에서 이준호(강태오 분)와 두 번째 키스를 나눴는데요.

우연히 이 장면을 아빠 우광호(전배수 분)가 목격한 상황. 그는 딸에게 조심스럽게 “혹시 사귀는 사람 생겼느냐”고 질문했습니다.

이에 우영우는 “갑자기 왜 그런 질문을 하느냐. 제가 알지 못하는 숨은 맥락이 있느냐”고 되물었는데요.

부친이 “그런 거 없다”고 하자 그는 잠시 생각한 후 “아니다”고 답했습니다.

우광호로서는 선뜻 이해하기 힘든 딸의 답변일 터. 우영우가 의문의 남성과 입맞춤을 한 걸 똑똑히 봤기 때문인데요.

더욱이 우영우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로 인해 타인과의 스킨십을 힘들어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빠인 자신과도 손을 잡지 않아 속상함을 토로하기도.

결국 우광호는 “근데 막 키스를 하느냐. 우리 딸 그렇게 안 봤는데 아주 할리우드네. 아메리칸 스타일”이라고 실토했는데요.

그는 “제가 키스한 건 어떻게 아셨느냐”는 우영우 물음에 “보란듯이 집 앞에서 하지 않았나. 그러고도 사귀는 사람이 없다니”라고 정색했습니다.

이를 들은 우영우는 “아직 그런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 사귀기 전에 먼저 데이트 하면서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설명했는데요.

이 말은 우광호를 대노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그 자식 도둑놈이네. 사귀지도 않으면서 입술부터 들이대”라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네티즌들은 “우리 준호 큰일이네”, “영우 찐 당황함”, “아버지 입장에서 이준호는 도둑놈 맞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으로 미리 만나보시죠.

<사진출처=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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