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입술에 핏기가…” 어제자 ‘우영우’에서 피 토한 정명석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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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의 ‘오피스 대디’ 강기영이 기침 중 피를 토하는 장면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4일 방송된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말미에는 변호사 정명석(강기영 분)이 각혈하는 모습이 전해졌습니다.

이날 정명석은 과거 담당했던 사건 의뢰인이 출소 후 동료 변호사에게 칼을 휘둘렀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한바다 한선영(백지원 분) 대표의 이 같은 경고에 그는 잔뜩 긴장했습니다. 각종 호신용 물품을 구비해 대비했죠.

늦은 밤 간단한 먹을거리를 사들고 사무실로 향하던 그때, 엘리베이터에는 검은 옷과 모자,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탑승했는데요. 한 손에 일자 드라이버를 들고 있어 그를 불안에 떨도록 만들었습니다.

급기야 의문의 남성이 17층이 아닌 다른 층에서 자신을 따라 내리자 정명석의 의심은 확신으로 변했는데요.

다급히 자신의 오피스로 들어선 그는 한 대표로부터 의뢰인이 검거됐다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후 수차례 기침을 한 정명석. 입을 막고 있던 손에는 피가 섞여 있었는데요.

이를 확인한 그는 “뭐야. 나 아파?”라고 충격을 받은 듯한 모습이었는데요. 사무실에서의 낮잠, 핏기 없는 입술 등이 질병 복선 아니냐는 추론이 제기됐습니다.

네티즌들은 “내 최애 살려”, “작가님 정변은 안 돼요”, “그냥 위엄이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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