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비와이 소속사와 전속계약 맺은 ‘폭행+마약 논란’ 씨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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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씨잼이 데자부 그룹과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4일 데자부 그룹은 “새로운 아티스트로 씨잼을 영입했다”고 밝혔는데요.

씨잼은 2020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음반에 선정됐습니다. 2013년 데뷔 이후 10년 가까운 시간동안 웰메이드의 음악을 선보이며 음악적 입지를 다져왔는데요.

무엇보다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준우승을 거뒀으며 올해 3월에는 신보EP ‘걘’ 음반에서 작곡가 Jay Kidman과 협업했죠.

데자부그룹 측은 “아티스트로서 갖춰야할 음악적 능력도 중요하지만, 활동을 하면서 그보다 더 중요한 부분과 선한 영향력을 쌓는 좋은 움직임을 가져가도록 책임지고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씨잼은 2018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는데요.

뿐만 아니라 그해 12월 이태원 한 클럽에서 다른 손님의 얼굴을 때린 혐의로 벌금형을 받기도 했습니다.

<사진출처=쇼미더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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