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성별 공개한 ‘나는 솔로’ 6기 영숙♥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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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6기 영숙(김한샘), 영철(오정두)가 2세 성별을 공개했습니다.

4일 김한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오정두와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리보는 딸랑구”라고 적었는데요. 리보는 태명인 것으로 전해졌죠. 2세 성별이 딸인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서 김한샘은 인스타그램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 리보의 성별을 묻는 질문에 “결혼식 전날에 산부인과에 가는데 그때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답한 바.

한편 김한샘과 오정두는 SBS PLUS ‘나는 솔로’를 통해 최종 커플이 됐는데요.

지난 6월 16일 김한샘은 “서로 행복하게 연애하다가 축복이 찾아와 결혼을 더 서두르게 되었다”며 임신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죠.

이후 두 사람은 7월 30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사진출처=김한샘, 오정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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