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보살펴야 하는 여자라니…” 우영우 반대하는 이준호 가족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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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과 강태오가 집안 반대에 부딪힐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4일 방송된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습니다.

법무법인 한바다 변호사들은 문화재 관람료 소송 현장 조사를 위해 제주도 출장에 나섰는데요.

우영우(박은빈 분)는 이준호(강태오 분)와 야생 돌고래를 보기 위해 바닷가를 방문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진 장면에선 이준호 누나로 추정되는 여성이 포착됐는데요. 우영우는 이준호와 그의 집을 찾았다가 두 사람이 나누는 대화를 몰래 엿듣게 됩니다.

이준호 누나는 “너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여자를 데려와야지, 네가 보살펴야 하는 여자 말고”라고 질책했는데요.

이를 들은 우영우는 현실의 벽을 실감한 듯 슬픈 표정을 지어보였습니다.

네티즌들은 “다음 주 눈물 콧물 예약”, “솔직히 내가 부모라도 반대할 것 같다”, “영우야 상처 받지 마”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동시에 지닌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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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sso capire che una famiglia al inizio di possa opporre !! Ma nella vita si deve sempre dare un opportunità alle persone , specialmente a quelle con problemi ☺️ persone perfettamente sane si sposano e poi divorziano ! Nulla è sic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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