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에 처음 있는 일”…라방 중 안소미 진땀 뺀 분리불안 심한 딸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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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안소미가 분리불안이 있는 딸과 방송 중 사고를 겪었습니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안소미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그는 시골로 내려가 살고 있었는데요.

이날 안소미는 회사를 그만두고 농부가 된 남편을 도와 충남 당진에서 생활 중이었습니다. 그는 지금이 너무 편하고 좋다며 가족에게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농사만 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그는 방송 활동도 쉬지 않고 있었죠. 그러나 서울에 쉽게 갈 수 없었는데요.

딸 로아가 분리불안이 있었던 겁니다. 로아는 안소미가 서울에 가야 된다고 하자 울음을 터트리며 안겼는데요.

결국 방송 스케줄에 함께 가야 했습니다. 안소미는 자녀들과의 시간도 소중히 여긴다며 엄마로서 멋진 모습을 보였죠.

안소미는 방송에 로아를 출연시키려고 했는데요. 그러나 로아가 전선 줄에 걸려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라이브로 진행 중이었떤 방송도 그대로 꺼져버렸죠.

방송사고였는데요.

안소미는 “마이크 살아있냐”라고 당황하며 수습하려 했습니다. 제작진은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소개해야 한다고 말했죠.

안소미는 프로답게 방송사고에 대처했는데요. “15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라며 당황하면서도 무사히 방송을 마칠 수 있었죠.

끝으로 그는 “이런 실수를 처음 해봤으니 오늘 다시 또 단단해질 거다”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MBN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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