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이라도 켜줘”…한문철TV 나올 수준인 ‘우영우’ 이준호 운전 실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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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태오가 스윗한 면모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가운데 반전 운전 실력을 보여줬습니다.

지난 4일 방송된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는 이준호(강태오 분)의 거친 운전 장면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동안 보여준 부드러운 이미지와 상반된 운전 실력이었기 때문인데요.

이날 우영우(박은빈 분)는 사건에 대해 고민하며 한바다 직원들과 이동 중이었습니다. 이준호는 변호사들을 태우고 운전석에 앉았는데요.

우영우는 “저 택시의 광고를 보고 싶습니다”라고 요청했습니다. 택시에 붙어있는 랩 광고가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었던 거죠.

최수연(하윤경 분)과 권민우(주종혁 분)는 우영우에게 쓸데없는 일이라며 나무랐는데요. 이준호는 달랐습니다.

이준호는 우영우의 말을 듣자마자 “안전띠 다 매셨죠?”라고 물었는데요. 경악을 부른 질주가 시작됐죠.

그는 우영우에게 광고를 확인시켜주기 위해 택시를 쫓았는데요. 깜빡이도 켜지 않고 내달렸습니다.

결국 우영우는 원하는 택시 광고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네티즌들은 해당 장면에 “이정도면 한문철TV 나와야 된다”, “깜빢이라도 켜줘야 되는 거 아니냐. 우영우 말이라면 이렇게 고삐 풀고 달리냐”, “사랑에 빠지면 이렇게 되는 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사진·영상출처=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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