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사기 걱정된다면,‘주거안심매니저’와 동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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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인 청년들에게 전재산이나 다름없는 전월세보증금. 집을 계약하기 위해 부동산에 갔지만, 혹시 사기라도 당하면 어쩌나 조심스러워지는데요. 특히 타지에서 올라와 혼자 사는 청년이라면, 더욱 집을 구하는 일이 막막하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청년들의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는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시범사업을 시작했는데요. 부동산 계약 정보에 관한 지식이 없어 막막하다면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부동산 계약,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와 함께 하세요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시범사업은 앞서 지난 3월 자치구 공모로 선정된 5개 자치구 중구 ‧ 성북구 ‧ 서대문구 ‧ 관악구 ‧ 송파구에서 오는 11월 28일까지 운영되는데요. 해당 자치구에서 전월세를 구하고자 하는 1인가구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공인중개사협회 등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주거안심매니저’는 전월세 계약과정에서 계약자가 부당한 일을 겪지 않도록 ’전월세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주거안심동행’, ‘정책안내’ 4가지 서비스를 지원하는데요.

주거안심매니저’와 1:1 대면 또는 전화상담, 집 보기 동행 등은 사전신청 및 예약에 따라 매주 월, 목(주 2회) 13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 사이에 진행되며, 정기운영 시간(월, 목) 외에도 평일 · 주말(저녁 시간대 포함) 집 보기 동행 등을 요청할 경우 ‘주거안심매니저’와 일정협의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의 신청서울시 1인 가구 포털 공식홈페이지(https://1in.seoul.go.kr)에서 가능하며, 평일(월~금)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 사이에 자치구별 전담창구에서도 문의 · 신청할 수 있습니다.

피앤에스는 숫자가 아닌 사람을 남기는 회사입니다. 최근 집값 하락으로 세입자가 전세금을 온전히 돌려받기 어려운 이른바 ‘깡통전세’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전세 계약 시 더욱 신중할 필요가 있는데요.

부동산 계약 정보에 관한 지식이 없어 막막하다면, 이제는 혼자 고민하지 말고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이용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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