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이 초면인 김민정을 빤히 쳐다보며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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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허영만이 배우 김민정의 미모에 감탄했습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63회에서는 김민정이 출연, 경기도 파주 식도락 여행에 함께했는데요.

이날 비가 추적추적 내렸고, 김민정은 우산 사이로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등장했습니다.

특히 허영만은 초면인 김민정의 얼굴을 빤히 쳐다봤는데요. 이내 “얼굴이 곱네요”라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죠.

1982년생인 김민정은 아역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이에 데뷔 계기를 묻는 질문에 그는 “제가 5, 6살 무렵에 그땐 충무로에 영화사들이 다 몰려있었다. 길거리 캐스팅이라고 한다. 그런 거로 명함을 진짜 많이 받았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그땐 유아복 콘테스트가 있었다. 이모가 재미로 제 사진을 넣었다가 1등을 했다. 아동복 모델이 돼서 다른 광고가 연결이 됐는데 또 드라마가 연결되고 영화가 연결돼 지금의 제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출처=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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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 쳐먹다뇨! 무침회도 아니고 도토리묵도 아닌데!
      젊다고 힘있다고 설쳐대다 훅 갑니다. 님도 불로장생하지 못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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