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강요 때문에 울면서 30번 성형수술한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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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강요로 인해 무려 30번이나 성형수술을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최근 유튜브 ‘tvN D ENT’ 채널에는 ‘여친 외모를 자기 입맛대로 바꾸려는 남친 때문에 울며 성형한 여성의 최후 | 프리한19’ 영상이 게재됐는데요.

홍콩에서 인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베리 엔지. 의술의 힘을 빌린 덕분에 그의 얼굴은 하루가 다르게 변했는데요.

그렇게 베리는 6개월 동안 30번의 성형수술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수술대에 오를 때마다 눈물을 머금었는데요.

그 이유는 성형수술이 자의가 아닌 남친의 강요에 의한 것이었기 때문이죠.

그동안 남친은 다른 여성들과 비교해가며 베리의 외모를 지적해왔는데요. 심지어 욕설까지 퍼부었다고.

수차례 성형수술을 한 뒤에도 남친의 외모 지적은 멈추지 않았는데요.

이에 베리는 부모님에게 손까지 벌려 가슴 확대 수술까지 받았죠.

그러자 남친은 “내가 그 말 좀 했다고 진짜 가슴 수술을 받았냐. 너도 참 대단하다”며 오히려 비꼬았는데요.

자신이 잘못된 사랑을 하고 있음을 뒤늦게 깨달은 베리. 이에 남친에게 이별을 고했는데요.

이후 그는 유튜브를 통해 성형수술 반대 전도사로 활동했습니다.

<사진·영상출처=tvN D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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