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16만원 가능!” 시민들도 돈벌 수 있는 포상금제도 TO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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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4 불량식품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제조하거나, 음식 재활용하는 업체를 목격해 신고하면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하죠.

‘1399’로 전화만 걸면 간단하게 신고가 가능하고, 포상금 금액도 사안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음식을 재사용하는 행위는 5만원의 포상금! 조류독감에 걸린 동물을 조리하는 행위 신고시에는 무려 1000만원이 주어집니다!

신고자에 대한 비밀은 어떠한 경우에도 철저하게 보장된다고 하니 괜히 보복을 당할 걱정도 없습니다.

또 1399에서는 불량건강기능식품, 불량 축산물 등의 신고도 받고 있는데요.

수입금지 물품을 수입하거나, 수입신고를 하지 않은 것들도 신고대상이 되어 포상금을 받을수 있다고 하니 꼭 알아두세요!

TOP 3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작년부터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는 오토바이를 신고하고! 돈을 벌 수 있는 제도가 탄생했다고 합니다.

바로 교통안전공단에서 만든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으로 이에 선정된 시민이 번호판 훼손등을 한 오토바이를 신고하면

1건당 최대 만원 이상의 포상금을 정부에서 지급한다고 합니다.

포상금 수급은 월 최대 20건까지 가능하니, 한달에 16만원까지 벌수 있는 셈인데요.

2021년에 공익제보단이 좋은 성과를 거둔 덕분에 올해는 무려 5000명의 제보단을 뽑았다고 하네요!

TOP 2 안전신문고


정부에서 정의감 투철한 시민들에게 포상금을 지원하는 제도를 마련했다는 사실 아시나요?

이름하야, 안전신문고 제도! 지자체에서 우수 신고자 약 100명 가량을 뽑아 최대 100만원의 포상금도 지급합니다.

신고방식 역시 매우 간편한데요. 안전신문고 어플을 통해 불법 행위가 포착된 사진이나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불법행위가 발생한 지역, 제목, 신고내용과 자신의 휴대폰 번호만 적어내면 끝이죠.

안전신문고는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 2021년 한해동안 96만명에게 무려 494만여건의 신고를 접수받았다고 하네요!

TOP 1 현금영수증 거부

현금 할인이 있다고해서 계좌이체 후 현금영수증을 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했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지금 당장 핸드폰을 열어 신고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포상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하는데요.

홈택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상담/제보 메뉴로 들어가서 현금영수증 민원신고를 누르고 해당 신고를 작성하기만 끝!

포상금은 결제한 금액에 따라 적게는 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10만원 이상을 결제 했을 때 자동으로 현금영수증을 주지 않는 경우도 신고가 가능합니다.

탈세를 하기 위해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하는 경우가 잦다보니 이렇게 포상금 제도를 마련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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