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수들이 꼭! 챙기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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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자주 쓰는 운동 선수들은 무릎 관리를 어떻게 할까?

일반인들과 달리 선수들은 운동량이 많아 관절이 많이 닳아 있습니다. 무리한 훈련으로 근육이 심하게 파열되거나 무릎에 물혹이 생길 정도로 부상을 안고 다니는데, 보통은 뒤쪽 근육 손상이 더 흔하다고 합니다. 특히 허벅지 뒤편 손상을 통칭‘햄스트링 손상’이라고 하고 종아리 뒤편 파열을 ‘테니스 레그(Tennisleg)’라고 합니다.

운동선수나 동호회 활동 등 운동량이 많을 때 잘 일어나므로 꼭 정형외과에 내원해서 제대로 치료하셔야 합니다. 근육은 힘줄과 달리 혈액순환이 잘 돼서 잘 낫기는 하지만 통증이 없어졌다고 바로 운동하거나 움직이면 재손상되기 쉽습니다.

여러 번 손상된 근육에는 흉조직이 많아져 결국 운동 수행력이 떨어지게 됩니다.특히 운동선수 수준으로 운동을 한다면 테이핑이나 깁스와 같은 보호처치는 물론이고 염증 완화, 물리치료, 충격파 등의 전문적인 치료를제때 꼭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심각한 부상이 없을 때 이 책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다. 여기에서 언급한 원칙들은무릎만이 아니라 다른 부위의 부상 방지와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안산 양궁선수, 2021도쿄올림픽 양궁3관왕-

운동 후에 반드시! 해야 하는 무릎 관리 방법

1️⃣ 온욕
무릎이 붓지 않았다면 일반적으로는 따뜻하게 온욕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무릎이 좀 뻑뻑한 느낌이 든다면 부은 것입니다. 물론 좀 심하게 운동했다 싶은 경우에는 냉탕에 무릎까지 5~10분 정도 담가 두는 것도 좋습니다. 냉탕, 냉찜질은 붓기를 가라앉히고, 온욕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회복을 돕습니다.

2️⃣ 회복 크림
시중에 온욕이나 냉욕과 유사한 효과를 내는 파스나 회복 크림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운동 후 1~2일 정도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면 회복에 도움이 되며, 약간이라도 통증이 있다면 운동 전에도 사용해 주면 좋습니다. 화학 성분보다는 천연 성분이 더 좋고 일시적인 효과보다는 과도한 염증을 가라앉히고 재생을 도와줄 수 있는 제품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3️⃣ 일상생활
1~2일 정도는 쪼그려 앉기, 계단 오르기, 양반다리 등을 좀 철저히 피해야 합니다. 손상된 무릎에 추가 손상을 아무생각 없이 주고 있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운동 후 나머지 일상생활에서 더욱 신경을 써야 가벼운 운동 손상을 딛고 더욱 튼튼한 몸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이제는 ‘면역력’보다 강한 ‘회복력’이 중요합니다. 과거 면역력을 강조하던 때는 방어에만 초점을 맞춘 접근이였습니다. 우리 몸은 미생물 등 외부의 공격으로 인해 쉽게 망가지기 때문에 이를 잘 방어할 수 있으면 된다는 개념이였죠.

하지만 이제는 방어도 중요하지만 망가진 이후 다시 이전 상태로 돌아올 수 있는 ‘회복력’이 더 중요한 때 입니다. 내 몸의 회복력을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밸런스가 잘 맞고 몸 상태가 편안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①불필요한 약물 사용을 억제하고, ②심장 박동 관리를 엄격히 하며, ③정서적 관리(스트레스 관리)를 해야 건강한 무릎으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무릎 관리 방법과 회복력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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