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 특공’으로 아파트 청약 당첨된 ‘아들 넷맘’ 정주리(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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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자녀 특별공급으로 신축 아파트를 분양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정주리는 17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를 통해 ‘드디어 이룬 내 집 장만. 랜선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는 2019년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브랜드 아파트를 분양 받았는데요.

정주리는 “원래 7~9월이 (신축 아파트) 입주 기간이다. (전셋집) 집주인이 부동산에 내놔서 한 번씩 보러 온다”고 전했습니다.

그의 집은 로열층에 한강 조망권을 갖춘 43평 대형평수인데요. 단지에서 가장 뷰가 좋다는 게 정주리의 설명.

청약 당첨 비결은 다자녀 가구였기 때문인데요. 정주리는 아들 네 명을 키우고 있습니다. 덕분에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였다고.

그는 “주변에서 강남에 (청약 통장을) 쓰지 그랬냐고 하는데 돈이 그게 안 됐다”며 “이것도 너무 감사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는데요.

정주리 집은 분양 당시 분양가 8억 원 전후로 책정됐으나 현재 15~16억 원대에 동일 면적 매물이 나와 있습니다.

<사진출처=정주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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