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느낌 난다” 올해 24살 된 ‘슛돌이’ 지승준 최신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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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MBC ‘라디오 스타’는 류승수, 김규리, 유희관이 출연하여 ‘알아 두면 쓸 데 있는 신기한 잡학사전’ 특집이 방송되었습니다.

이날 ‘라디오 스타’ MC 김국진은 류승수에게 요즘도 연기 수업하는지 물었습니다. 이에 류승수는 ‘슛돌이’에 출연한 지승준의 근황을 전했습니다.

라디오 스타/MBC

이날 류승수는 아내 윤혜원의 조카 ‘지승준’이 “갑자기 연기를 하려고 한다”며 “할 거면 제대로 하라는 마음에 연기 코칭을 해주고 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날아라 슛돌이 지승준 출연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한 지승준의 근황이 화제입니다. 지승준은 지난 2005년 10월부터 2006년 7월까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 1기에 골기퍼로 출연했습니다. ‘날아라 슛돌이’ 방송 당시 7, 8살이었던 지승준은 1999년생으로 올해 24살이 되었습니다

류승수 아내와 지승준 모습/온라인 커뮤니티
과거와 근황의 지승준과 어머니 모습/지승준 어머니 윤혜정 인스타그램

이따금 지승준의 근황이 전해졌는데요. 초등학교를 졸업한 지승준은 캐나다로 유학을 했습니다. 현재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지승준은 배우가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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