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가 계속 아프다는데…아내 일 시키기 바쁜 라이머(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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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맘카페를 뒤흔든 예능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tvN ‘우리들의 차차차’인데요.

해당 프로그램은 부부 생활에 위기를 맞은 연예인들이 출연, 댄스스포츠를 통해 관계 변화를 모색하는 내용입니다.

프로그램 특성상 갈등 상황이 보여질 수밖에 없을 터. 그럼에도 유독 기혼 여성들을 분노에 휩싸이게 한 장면이 있는데요. 브랜뉴뮤직 대표인 라이머가 아내에 보인 태도입니다.

그는 지난 2017년 유명 동시통역사인 안현모와 백년가약을 맺었는데요. 어느덧 결혼 6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두 사람의 모습은 위태로웠습니다.

이들 부부는 극과 극 라이프 스타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는데요. 라이머는 “저는 먹는 행위에 대해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아내는 그런 생각이 아예 없다”고 토로했습니다.

안현모도 서운하긴 마찬가지. 워커홀릭인 남편과 대화할 시간조차 없기 때문인데요.

무엇보다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은 건 마치 라이머의 개인 비서 같은 안현모의 모습.

그는 남편 회사 업무 관련 각종 통역에서부터 비행기 마일리지 적립, 세금 납부 등을 하도록 지시 받았는데요.

라이머는 안현모가 연신 “눈이 너무 아프다”고 호소했으나 들은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출근 전 마일리지 적립 및 세금 확인, 자신의 종합검진 예약 등을 빨리 해달라고 다그치기도 했습니다.

이후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지금 그 얘기를 해서 아내가 그런 얘길 했구나 알았다”며 “관심 없는 이야기는 하나도 기억하지 않는다.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한다”고 고백했는데요.

스스로를 남편의 비서라고 표현한 안현모는 “저는 결혼 6개월 만에 내려놨다. (라이머는) 자기 취미 생활 다 하고 일도 하고 챙길 사람 다 챙겨야 하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는데요.

이에 라이머는 “난 싫으면 안 한다. 내가 좋아하는 걸 하는데 눈치를 봐야 하는 게 너무 싫다”고 답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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