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85년생 이호철 ‘MZ세대’라는 말에 불신..”왜 그렇게 된 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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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커’ 백종원이 배우 이호철 나이를 듣고 불신,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는 청송 교도소로 출장 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이날 게스트로는 이호철이 함께했습니다.

백종원은 로제 닭볶음탕과 삼겹 감자 어묵, 돈육버섯밥 등으로 식단을 구성했는데요.

감자 손질을 담당한 딘딘은 분쇄 기계를 사용하며 놀란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는 “대단하다. 이것이 21세기 요리다. 그냥 기계에 넣고 쓱..”이라고 말했는데요.

이를 본 백종원은 “너는 너무 기계하고 친하게 지내는데?”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딘딘은 “저 MZ예요. MZ세대예요”라고 대꾸했는데요.

옆에서 묵묵히 볶음용 양파를 썰던 이호철은 “(저도) 나름 MZ인데..85년생입니다”라며 조심스럽게 대화에 끼었죠.

백종원은 놀란 표정을 지으며 “85년생인데 왜 그렇게 된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이어 “나도 그랬다”고 셀프디스를 해 연이은 폭소를 안겼습니다.

<사진·영상출처=백패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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