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깜짝 입사했던 진, 근황 묻자 “빅히트만큼 연봉 달라고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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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에 신입사원으로 깜짝 입사했던 ‘방탄소년단'(BTS) 진이 퇴사 이유를 밝혔습니다.

지난 16일 메이플스토리 유튜브 채널에는 ‘출근용사 김석진’ 첫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습니다. 진이 넥슨에 신입 인턴으로 취직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진은 먼저 넥슨 담당자들과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조리있는 말솜씨와 메이프스토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당당히 합격했죠. 결국 넥슨에 합격해 사원증을 목에 걸었는데요.

그는 신입 인턴으로서 다양한 업무를 배웠습니다. 상사와 밥을 먹으며 사회생활 ‘만렙’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죠.

진이 그동안 무대에서 보여준 것과 사뭇 다른 모습이었는데요. 팬들은 직장이 된 진을 보며 공감하고 재미있어 하기도 했습니다.

한 팬은 지난 18일 위버스에 “시리즈 영상 다 봤다. PPT와 발표도 진지하고 많이 신경썼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석진이 정말 잘했다. (넥슨에서) 퇴사하지 말아라”라고 글을 남겼는데요.

진은 이에 답했습니다. 넥슨 신입 인턴의 근황을 알 수 있었죠.

그는 “연봉 협상 실패해서 쫓겨났다”고 털어놨는데요. 이유는 “빅히트만큼만 달라고 했다”였죠.

네티즌들은 쫓겨날 수밖에 없는 이유라며 공감했는데요.

댓글에는 “가수 열심히 합시다”, “이건 넥슨도 어쩔 수 없지”, “직장인 진 재밌었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사진출처=메이플스토리 유튜브, 위버스,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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