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있나요?” 해변서 작업 멘트하는 4기 영수 모습에 데프콘이 한 말

4
https://cdn.moneycode.kr/2022/08/19084221/f2451487-e8ca-493d-ab73-79aa5e36807e.png

‘나솔사계’에서 4기 영수가 양양 해변을 찾았습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4기 영수의 일상이 공개됐는데요.

자칭 ‘조섹츤'(조곤조곤 섹시한 츤데레) 영수는 이날 ‘여름 핫플’ 양양 해변을 방문했습니다. 지인의 강아지를 산책시킨다는 핑계로 해변에서 여성들을 탐색했는데요.

영수는 “단 한 가지를 찾으러 가는 거다. 그게 뭔지 아냐. 바로 살아있음”이라며 ‘해변의 연인’ 로망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열에 네 다섯 분이 알아봐준다. 그런 핫한 곳에서는 핫한 조섹츤 많이 알아보신다”고 자신감을 보였는데요.

VCR로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연예인병을 정말 끙끙 앓고 계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영수는 여성들에게 “혹시 저 본 적 있냐”고 물었는데요. 이에 “없다”는 대답이 돌아오자, 데프콘은 “창피하다”고 반응해 연이은 폭소를 안겼죠.

이후 영수는 레이더망에 들어온 한 여성에게 “남자친구 혹시 있나요?”라며 헌팅을 시도했는데요. 이에 여성은 “있다”고 답했습니다. 영수가 돌아간 뒤 PD는 “근데 진짜 남친 있냐”고 물었는데요.

여성은 “없는데.. (영수가) 강아지 데리고 여자들한테 말만 걸고”, “앉아서 여자들 구경하고..”라며 영수를 거절한 이유를 전했습니다.

다시 돌아온 영수는 “근데 두 분이 가장 아름답다”고 다시 한번 작업 멘트를 했는데요. 여성은 “이런 멘트가 참 작위적”이라고 팩폭을 날렸습니다.

<사진·영상출처=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1
+1
2
+1
8
+1
1

4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