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민 돕겠다”며 고급 외제차 판매 중인 MC몽 근황

7
https://cdn.moneycode.kr/2022/08/18181721/986b94a7-e51b-4fa2-83ab-4a4b6850e6dd.jpg

가수 MC몽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MC몽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 소유 클래식 카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는 “3,333만 원에 판매한다. 2,300만 원 구입. 각종 튜닝과 범퍼, 휠, 좌석, 가족 교체 비용 3,000만 원. 총 오천 이상 투자한 클래식 BMW 내놓겠다”고 알렸는데요.

이어 “클래식 차량이라 살짝 손봐야 하는 곳은 있다”며 “소장용 올드카를 사랑하는 분. 말만 잘하면 디씨 가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에는 MC몽이 직접 튜닝한 흰색 클래식 카가 포착됐는데요. 판매 수익금은 모두 수재민에게 기부하겠다는 게 그의 입장입니다.

앞서 MC몽은 지난 3월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3,333만 원을 전달한 바 있는데요.

당시 그는 “돈이 많아서 하는 게 아니다. 받은 만큼 해야 하니 하는 것”이라면서 “어머니한테 그렇게 배웠고 나는 굶어도 그렇게 살란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출처=MC몽 인스타그램, 디스패치DB>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1
1
+1
2
+1
3
+1
0

7

  1. 돈이 많아서 하는게 아니고 받은 만큼 해야하니 하는것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말이네요
    같은 말이라도 받은게 많아서 미력 하나마 합니다 했으면 좋았을텐데
    여튼 잘 하셨습니다

    응답
  2. 비오는 날 지렁이새끼도아니고 밍그적밍그적 점점 보이는데 사람들은 댁 별로야 기부가 하고싶으면 이딴 쑈맨쉽 보이지 마시고 하면되는거지 ~꿈틀꿈틀…댁이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나오지마쇼

    응답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