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줄 알았는데…” 녹화 이후 헤어졌다는 ‘나는 솔로’ 9기 최종 커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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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플러스 ‘나는 SOLO'(나는 솔로) 9기 편이 높은 화제 속에 끝을 맺은 가운데 최종 커플이 된 이들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19일 ‘나는 솔로’ 9기 출연진들의 라이브 방송 편집본이 올라왔습니다.

앞서 18일 방송에서 이뤄진 최종 커플은 모두 2팀. 사실상 공식 커플이었던 영철(이하 가명)과 영자 외에도 광수와 영숙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는데요.

제작진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들 커플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이 같은 질문이 나오자 나란히 앉아 있던 영철, 영자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영철은 “솔로나라 안에서도, 밖에 나와서도 100%, 120% 최선을 다했다. (다만) 연으로 이어지진 못했다”며 결별 상태임을 밝혔는데요.

이어 “지금은 서로 응원해주는 사이가 됐다. 2~3개월 지났다 보니 후회도, 미련도 없다”면서 “현재는 새로운 인연을 찾고자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먼저 헤어짐을 고한 사람은 영자인 것으로 보이는데요. 장거리 연애로 인한 현실적인 문제가 큰 걸림돌이 된 것.

영자는 “현실로 돌아오니 주말에만 만나야 하는 상황이더라”며 “제겐 주말이 유일하게 쉬는 시간인데 오빠를 만나야 하니 거부하게 됐다. 시간이 지나고 ‘죄송하다’ 했다”고 고백했는데요.

두 사람의 사연을 들은 제작진은 “개가 짖은 이유가 있었다”고 방송 중 있었던 일화를 거론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사진출처=’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SBS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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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합에 소인이첫인상 영철이와영자는
    그날이벤트커플로 그냥 광수와영숙이는
    찰떡궁합 영숙이어 선복이 흐르는 얼굴
    광수영숙 결혼 축하소리듣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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