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꼬셔요”…비비가 말하는 이태원·강남·홍대 클럽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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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비가 지역별 클럽 특징을 설명했습니다.

지난 17일 유튜브 ‘디글’에는 티빙 ‘마녀사냥2022’ 클립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날 사연은 클럽에서 만난 이성과 그린라이트를 묻는 거였는데요.

패널들은 클럽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죠.

비비는 “강남, 홍대, 이태원이 약간 다르다”라며 지역별 특징을 집어냈는데요.

먼저 이태원이었습니다.

비비는 “음악 들으러 온 척 하면서 (논다)”라며 거들먹거리는 표정과 가벼운 춤을 선보였죠.

이태원의 무드는 “난 그냥 음악 들으러 왔어”, “난 이런 걸 즐기는 20대 중반”이라고 표현했는데요.

강남은 사뭇 달랐습니다.

비비는 잘나가는 남자, 잘나가는 여자를 각각 표현했는데요.

이태원에 비해 ‘짝짓기’를 위한 클러빙을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죠.

홍대는 연령대가 확 낮아졌는데요.

비비는 쭈뼛거리며 소심하게 몸을 흔들었습니다. 홍대 클럽의 무드는 “나 20살 되고 처음 (클럽) 왔는데…”라는 거였죠. 패널들은 공감하며 폭소했는데요.

해당 장면,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사진·영상출처=유튜브 ‘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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