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신곡 ‘핑크 베놈’ 직접 홍보한 네이마르

0

세계적인 축구 선수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 FC)가 블랙핑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네이마르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블랙핑크의 신곡 ‘핑크 베놈’(Pink Venom) 뮤직비디오 영상 링크 올렸습니다.

네이마르는 “이 노래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습니다. 블랙핑크를 직접 태그로 언급하기도 했죠.

제니는 뮤비 속, 맨유가 아디다스를 통해 출시한 ‘팀가이스트’ 컬렉션을 착용했습니다.

맨유는 공식 SNS에 이 모습을 공유했습니다. 덕분에 ‘핑크 베놈’은 축구계에서도 화제가 됐죠. 네이마르 역시 블랙핑크에 대한 애정을 표한 것.

네이마르의 블랙핑크를 향한 애정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그는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에서 블랙핑크 커스텀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꾸며 화제된 바 있습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9일 정규 2집을 앞두고 ‘핑크 베놈’을 선공개했습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약 29시간 만에 조회 수 1억 회를 찍었습니다.

공개 다음 날인 20일,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의 기록입니다.

<사진출처=네이마르 트위터, 맨유 SNS>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2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