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메시지만 주고 받다가 ‘결혼’ 약속한 역대급 MZ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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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메시지만 주고 받다가 결혼까지 하게 된, MZ부부가 소개됐습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오! 마이 웨딩’에는 한 국제커플의 러브 스토리가 공개됐는데요.

가수 무명 생활 10년을 걸치며 홀로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종원과 우크라이나, 러시아 혼혈인 모델 마리아가 그 주인공입니다.

차종원은 “군대에서 마리아를 알게 됐다”고 말했는데요. SNS에서 마리아를 보고 첫눈에 반했고, 꾸준히 메시지를 보내면서 마음을 얻게 됐다고.

그는 “메시지만 주고 받다가 결혼을 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유병재는 “프러포즈를 톡으로 했다는 거 아니냐”고 물었는데요. 봉태규는 “놀랐다기보단 신기하다”고 공감했죠.

유진은 “신랑쪽 부모님도 당황했을 것 같다”고 궁금해했는데요. 차종원은 “처음엔 많이 놀라셨다. 신부가 외국인인 것도 놀라셨다. 같이 인사를 드렸는데 막상 보시니 엄청 좋아하셨다”고 말했습니다.

마리아 역시 “부모님이 결혼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선포를 했다. 그랬더니 부모님도 오케이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출처=오! 마이 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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