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사이의 다툼 있었다”…필로폰 투약 의혹에 직접 입장 밝힌 남태현

0
https://cdn.moneycode.kr/2022/08/22111701/905bc4a2-9532-46b5-845e-b899ee279d3e.jpeg

가수 남태현이 직접 필로폰 투약 의혹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21일 늦은 오후 SNS에 “연인 사이에 다툼이 있었다. 잘 화해했다. 사적인 문제로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는데요.

다름 아닌 연인간의 다툼 때문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즈 3 출연자 서민재 또한 마찬가지였는데요.

이날 앞서 “어제 서로의 잘못으로 타툼이 있었다. 현재도 정확히 기억을 못할 정도로 이성을 잃었다”고 털어놨습니다.

모두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죠. “실수로 인해 제가 다치기도 해 현제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치료를 받느라 글을 늦게 올렸다. 서로 화해한 상태”라고 전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 경찰은 남태현의 마약 투약 의혹에 내사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금일 남태현을 대상으로 입건 전 조사를 시작했는데요.

한편 서민재는 앞서 지난 20일 SNS에 “남태현이 필로폰을 했다. 제 방인가 회사 캐비넷에 (투약 때) 쓴 주사기가 있다. 그리고 저를 때렸다”고 폭로했습니다.

곧바로 해당 글을 삭제했죠. 이후 “남태현이랑 나 뽕쟁이”, “남태현 네 주사 나한테 있(다)”, “아 녹음 있다. 내 폰에”, “그땐 사랑이어” 등의 글을 올렸습니다.

<사진출처=SNS>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1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