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출연진 모임에 포착된 ‘이혼설’ 영숙의 밝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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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이 불거졌던 ‘나는 솔로’ 1기 영숙(이하 가명)이 다른 출연진들과의 술자리 근황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SBS 플러스 ‘나는 SOLO'(나는 솔로) 6기 옥순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그는 “‘나는 솔로’ 고대 모임 in 안암”이라는 멘션으로 해당 사진을 설명했는데요.

사진에는 고려대학교 졸업생으로 알려진 남녀 출연진이 담겼습니다. 옥순과 같은 기수인 광수를 비롯해 1기 영숙, 8기 옥순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영숙은 ‘나는 솔로’가 탄생시킨 첫 번째 부부 출연자. 영철과 교제 100일 만에 결혼에 골인했는데요.

두 사람은 지난해 SKY TV 유튜브를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영숙은 “영철의 소 농장이 있는 강화도에 신혼살림을 차렸다”며 “5월 5일 방송 종료 후 2~3일 만에 만나 사귀게 됐고 곧바로 결혼 얘기가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제는 지난 6월 불거졌는데요. SNS, 유튜브 등으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해왔던 이들이 기존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면서 이혼설이 불거진 것.

이 같은 루머에 ‘나는 솔로’ 제작진은 “사실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말을 아꼈는데요.

이후 영철이 SNS 라이브 중 “이번 생은 망했다”고 발언. 이혼설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습니다.

<사진출처=인스타그램, SBS플러스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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