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정 파격 의상 본 오은영…”너네 아빠가 뭐라고 안 하냐?”(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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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이 댄서 리정의 파격 의상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지난 20일 ‘드디어 만났다. 오은영X리정 이 조합 찬성일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날 오은영은 두 달 만에 만난 리정과 반갑게 인사했는데요. 그는 리정 부친과 50년 절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카페에 입장한 리정은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가슴 라인을 드러낸 브라톱에 뒤집어 입은 팬츠로 힙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습니다.

그의 의상을 유심히 지켜보던 오은영은 “야, 너네 아빠가 뭐라고 안 하냐”고 너스레를 떨었는데요.

이에 리정이 “아버지가 뭐라고 안 하신다”고 하자 “나는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너희 아빠 생각이 궁금하긴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오은영은 또 리정을 향해 “살이 더 빠졌다. 얼굴이 요만해졌다”고 우스갯소리를 했는데요.

리정은 “원래 내가 몸무게 60kg 미만 하고 이야기를 잘 안 한다”는 오은영에 “그래서 저희 아버지랑 친하시구나”라고 받아쳤습니다.

오은영은 리정에게 “꼭 밥을 한 번 사주고 싶었다. 리정이 ‘으녕이랑 밥 먹자’ 코너 1호다”고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이 같은 말에 리정은 “진짜 너무 영광이다. 정말 꼭 먹고 싶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습니다.

그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후 몰려드는 스케줄로 바쁜 나날을 보냈는데요. 최근엔 이전보다 다소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리정은 “돈도 많이 벌었지”라는 오은영의 돌직구 질문에 “감사하게도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았다. 광고 10개 넘게 했다”고 솔직 고백했는데요.

그는 “요즘은 일이 많은 게 아니라 연락 주시면 달려간다. 근데 박사님이 저보다 더 많이 나오신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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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딱 고기까지였는데…교육프로까지는 존경스러웠는데 오락까지 휩쓰니 보기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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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 티비만 틀면 나오는 눈화장 찐하게 하고 시꺼멓게 롤한 머리에 흉측한 배때기
    제발 정말 제일 보기싫은 오은영 제발 티비에서 사라져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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