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멤버들도 달려가 품으로…소녀시대에 변함없는 애정 드러낸 이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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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20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콘서트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HUMAN CITY_SUWON’이 진행됐습니다.

이후 SM타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영상에서 이수만은 엔딩 무대까지 모두 마친 소녀시대 멤버들을 무대 아래서 웃는 얼굴로 반기고 있었죠.

소녀시대 멤버들 역시 이수만을 향해 “선생님”이라 외치며 달려와 안겼는데요.

특히 이들 중에는 티파니, 수영, 서현 등 SM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콘서트에는 소녀시대 멤버들은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무대를 꾸몄습니다.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 소녀시대는 신곡 ‘FOREVER 1’(포에버 원) 무대는 물론, 히트곡 ‘PARTY’(파티) 무대까지 선사했는데요.

‘포에버 원’ 무대가 끝난 후 효연은 눈물을 흘렸고, “너무 재미있어서 눈물이 난다. 너무 행복한 밤이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습니다.

한편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는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열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진·영상 출처=SNS, 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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