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외롭게 자랐으니까…” 2세 계획 밝힌 ‘전진♥’ 류이서(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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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이 아내 류이서와 여전한 닭살 부부 면모를 보였습니다.

SBS-TV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측은 22일 본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과거 결혼식을 최초 공개했던 전진, 류이서 부부가 포착됐는데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알콩달콩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두 사람 집에 앤디, 이은주 부부가 놀러오기로 한 상황. 부부 동반 모임을 하게 된 네 사람은 류이서가 요리한 장어덮밥을 먹으며 즐겁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앤디는 아내 이은주가 “2세가 생기면 또 다같이 (모였으면 좋겠다)”고 하자 “좋은 소식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는데요.

이같은 질문에 류이서는 “근데 아이를 낳으면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써야 하지 않겠나”라며 “그러다 보면 오빠한테 신경을 덜 쓰게 되니까. 오빠가 외롭게 자란 걸 아니까 사랑을 좀 더 듬뿍 주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전진은 아내의 속 깊은 말에 감동한 듯 주먹을 입에 갖다 댔는데요.

그는 또 “둘이 사는 게 너무 행복해서. 시간이 지난 후 노력을 했는데 (애가) 안 생겨도 둘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다”면서 “만약 이후에 (아이를) 갖는다고 하면 아내 닮은 딸을 원한다”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은주는 “언니를 닮든, 오빠를 닮든 너무 귀엽고 예쁠 것 같다”고 덕담했는데요.

앤디는 “은주 닮은 딸이라면 말(이 너무 많아) 멀미를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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