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유치원’ 걔 아냐?”…한국서 활동했던 ‘놉’ 출연 男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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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유치원’에 출연했던 링컨 폴 램버트의 근황이 영화 ‘놉’에서 전해졌습니다.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놉’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습니다. 아역 배우 링컨 폴 램버트인데요.

링컨은 과거 tvN ‘레인보우 유치원’에 출연했죠. 당시 귀여운 외모와 애교 넘치는 성격으로 수많은 이모·삼촌 팬들을 빠지게 했는데요.

이후 꾸준히 모델과 연기 활동을 했습니다. 지난 2018년에는 CBS ‘크리미널마인드 14’ 출연, 헐리우드 진출을 본격적으로 준비했는데요. ‘놉’에서 만나게 된 것.

링컨은 ‘놉’에서 리키 박(스티븐 연 분)의 아들 콜튼 박으로 출연했는데요.

지난 7월 21일 ‘놉’ 월드 프리미어에도 모습을 드러냈죠. 당시 똑부러지는 인터뷰로 배우로서 성장을 기대하게 했는데요.

최근 ‘뉴진스’ 다니엘이 ‘레인보우 유치원’에 출연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링컨과 다니엘은 ‘레인보우 유치원’ 새 친구로 등장, 같은 시기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링컨 아기 진짜 잘 컸네. 못 알아봤다”, “‘놉’ 봤는데 눈치 못 챘다. 대박”, “얘가 링컨이었구나. 많이 컸어도 애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추처=유니버셜픽쳐스, Fab TV 유튜브, tvN ‘레인보우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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