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시험이든 통하는 기본서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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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험 준비는 가급적 기본서부터 시작하자.

기본서로 그 과목의 내용을 이해하고 체계를 잡아야 한다.
기본서부터 먼저 1~2회 이상 정독하자.

목차로 과목의 체계를 잡아라.

사람의 뇌는 처음 본 내용을 바로 이해하거나 기억하지 못한다.
관련 목차나 용어를 여러 번 상기시켜주면 어색했던 개념어들이 익숙해지며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다.

필기는 짧게 하라.

처음 공부할 때는 가급적 너무 많은 필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주변에 필기를 많이 해두면 책에 적힌 ‘본문의 길’을 벗어나 필기해둔 쪽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 그 내용이 쓸데없는 것이라면 신경만 분산된다.

기본서의 각 단원 위에 연필로 간단히 공부하는 방법을 적어두면 좋다. 예를 들어 ‘더 자세히 볼 것’ ‘목차 위주로 확인’ ‘주제 중요’ ‘시험에 안 나옴’ 등과 같이 단락이 시작되는 제목 위에 연필로 이 파트를 공부하는 포인트를 적는 것이다. 그렇게 적어둔 포인트 위주로 읽으며 회독 수를 늘리면, 다음에 읽을 때 기본서 읽는 속도가 빨라지게 된다.

오래 적어둘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들로 볼펜으로 필기한다. 지울 필기는 중요도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연필로 필기하고 내용이 어느 정도 머릿속에 들어왔다면 지우자.

내용을 여러 번 볼수록 쉬워진다.

🔰1~2회독 : 내용과 친해져라

1~2회독에서 모든 문장을 이해하려는 욕심을 내려놓고 중요한 것만을 이해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본다

🔰3~5회독 : 핵심어로 요약하라

문장을 좀 더 주의 깊게 보면서 어떤 내용이 중요한지, 각 내용에서 키워드(핵심어)가 무엇인지를 체크하며 읽어야 한다. 이렇게 체크를 해두어야 이후 회독에서 속도를 낼 수 있다.

🔰6~8회독 : 핵심어를 중심으로 암기하라

6회독이 넘어가는 시점에는 아마 시험이 임박했을 것이다. 이때부터는 이해보다 암기에 초점을 두고 속도를 내야 한다. 일주일에 한 번 다 볼 수 있을 정도의 속도가 좋다. 핵심 단어 또는 암기할 내용을 종이에 적거나, 형광펜으로 책에 표시하면서 반복하면 효과적이다.

🔰9회독 이상 : 핵심 키워드의 중요도를 선별하라.

9회독 이상이 되면 이미 대부분의 내용이 익숙해져 있어야 하고. 하루 또는 이틀 내에 전체를 다 볼 수 있는 속도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위 내용은 이형재 저자의 『나는 무조건 한 번에 합격한다』 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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