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잡초 제거?”…’우영우’ 종영 후 강기영이 밝힌 근황(ft.대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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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영이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종영 이후 근황을 전했습니다. 24일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에서인데요.

이날 강기영은 “”드라마 촬영을 다 마치고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열혈 시청자로 활동하고 있다. 알아보시는 분들이 훨씬 많아졌다”고 기분 좋은 소감을 전했습니다.

요즘 근황도 공개했는데요. 강기영은 “저는 집에서 가족들과 매트에서 뒹굴뒹굴 하고있다. 그게 가장 행복하다”라고 말하며 웃음 지었는데요.

실제로, 그는 지난 2018년 3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 마치를 울렸죠. 현재 용인 인근에 있는 저택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의 취미 생활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드라마 촬영 때문에 잡초 제거를 못 했다. 잔디도 깎아야 하고 잡초 제거도 해야 돼서 제초제가 있다. 제 개인 취미생활”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에 네티즌들은 “와 얼마나 대저택인거냐”, “너무 여유로워 보이시네”, “부럽다”, “강기영 흥해라”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는 최근 자체 최고 성적으로 종영했다. ‘우영우’ 16회(지난 18일 방송)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17.5% 시청률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사진출처=ENA,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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