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미모로 난리난 ‘나는 솔로’ 옥순, 첫인상 선택서 받은 ‘반전’ 표수

3
https://cdn.moneycode.kr/2022/08/25101640/0a7b354a-0686-4725-a813-eae57a79466d.jpg

‘나는 솔로’ 돌싱편이 공개된 가운데, 여성들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24일 방송된 ENA 플레이, SBS 플러스 ‘나는 솔로’는 돌싱특집으로 진행, 솔로 남녀들이 사랑을 찾아서 모였는데요.

특히 ‘나는 솔로’ 속 ‘인기 아이콘’이 된 ‘옥순’이란 이름을 이어받은 10기 옥순도 등장부터 충격을 안겼습니다.

역대급 미모의 ‘예쁜 엄마’ 타이틀을 단 옥순이 등장한 것.

차에서 내린 옥순을 본 데프콘은 “리얼리 돌싱? 모델 같다”며 놀라워했습니다.

송해나 역시 “와 이번 옥순씨. 역대급 예쁘다”며 “연예인 같아”라며 감탄했죠.

출연진들은 “역시 옥순이구나”라며 감탄했고, 작은 얼굴에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옥순의 등장에 출연자들의 시선이 쏠렸습니다.

이후 남성들의 첫인상 선택이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반전이 이어졌는데요. 옥순이 0표를 받은 것.

예쁜 외모로 “연예인이 아니냐”는 말을 들었기에 여성 출연자들과 이를 지켜보던 MC들까지 놀라워했죠.

몰표를 받은 사람은 현숙이었는데요.

단아한 인상에 첫 등장 하자마자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인물이었습니다.

현숙을 선택한 영식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단아한 상이다”라고 말했고, 광수는 “제일 단아하신 거 같다”고 설명했죠.

옥순은 “나 이름 잘못 받은 거 아니냐”라면서 낙담하는 기색을 보였는데요.

해당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영상 출처=NA 플레이, SBS 플러스 ‘나는 솔로’>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2
+1
4
+1
1
+1
3
+1
4

3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