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늬 원피스는 좀…” 오윤아 닮았다는 ‘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0표 받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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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부터 화제의 중심에 선 10기 옥순(이하 가명)이 연예인급 외모에도 첫인상 0표 굴욕을 당했습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돌싱특집’이 펼쳐졌습니다.

이날 남성 출연자들은 옥순 순서가 되자 잔뜩 긴장했는데요. 이전 기수에서 옥순 이름을 받은 여성들이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였기 때문.

영식은 “어차피 여러 명 있어도 옥순이 끝 아니냐”며 “캐스팅 자체가 옥순에 몰표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기대감을 보였는데요.

이윽고 등장한 옥순에 “역시 옥순이구나”, “이 우산 드려야겠다”, “캐스팅 이런 식으로 할 거냐” 등 폭발적인 반응이 나왔습니다.

옥순을 향한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 또한 집중됐습니다. 영자는 “왜 하필 내 옆이냐. 이렇게 가리고 있어야겠다”고 부담감을 토로했는데요.

온라인상에도 “옥순 보자마자 납득”, “이제까지 나온 기수들 중 가장 압도적이다”, “남자들 눈 못 떼는 거 인정함” 등 찬사가 쏟아졌습니다.

다만 이어진 첫인상 선택에서 반전이 나왔는데요. 모두의 표가 몰릴 것으로 예상됐던 옥순이 0표를 받은 것.

네 명의 남성 출연자들은 옥순이 아닌 현숙에 몰표를 줬는데요. 청순하고 단아한 현숙의 스타일이 주효했다는 게 대다수 네티즌들의 의견입니다.

실제로 남자들은 현숙을 택한 이유로 “제가 좋아하는 단아한 상이다”, “깨끗한 것 같다”, “분위기가 제일 들어왔다”고 설명했는데요.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서 부담이었나”, “꽃무늬 원피스가 잘못했네”, “‘돌싱글즈’였으면 대박일 텐데”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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