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에 청소, 너무 스트레스…” ‘돌싱’ 영수가 ‘나는 솔로’ 출연한 계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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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영수(가명)가 연애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밝혔습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이 펼쳐졌습니다.

이날 가장 먼저 출연한 영수는 10년의 결혼 생활을 끝으로 혼자가 된 ‘돌싱’ 남성. 전 아내와 합의 하에 두 아들 양육을 맡고 있는데요.

그는 “깔끔한 성격이라 지저분한 거 못 본다. 청소하는 시간이 하루의 반”이라며 가정적인 면모를 보였습니다.

영수가 ‘나는 솔로’ 출연을 결심한 건 갑작스럽게 운명을 달리한 어머니 영향이 컸는데요.

그는 “모친이 코로나19로 인해 돌아가셨다”며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니 마음이 허하더라. 빈자리가 생각이 났다”고 털어놨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걸 홀로 책임져야 하는 상황. 경제적인 문제 뿐 아니라 집안 살림도 오로지 그의 몫이 됐는데요.

영수는 “빨래하고 청소하고 요리하고 하다 보니까 생활 자체가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다. 좋은 관계로 만나 (내 생활을) 업을 시켜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속내를 내비쳤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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