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재력 과시한 ‘나는 솔로’ 10기 정숙. 대구 곱창집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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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50억원대 자산가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는데요. 대구에서 곱창집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숙은 최근 맘카페를 통해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임을 인증, 대구에 오픈한 한우곱창집 홍보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초반 “주작 아니냐”는 반응과 달리, 지난 24일 10기 첫방송 이후 다시금 화제를 모은 것.

해당 방송에서 정숙은 “남자 복은 없어도 돈복은 엄청 많다고 한다”며 “자산은 50억원 정도고 대구에 집이 5채 있다”고 밝힌 바.

이날 정숙은 명품 가방, 악세서리를 여러개 차고 등장했고 이를 본 데프콘은 “저 누나 부자다”라고 반응하기도 했죠.

정숙은 “남자 돈 없어도 된다. 저만 사랑해주면 된다”며 당당함을 드러내, 어떤 돌싱남과 인연을 맺을지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사진출처=나는 솔로,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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