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테이블에 구두를?” 일상 공유했다가 민폐 논란 부른 女배우

17

배우 장가현이 카페 인증샷으로 민폐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장가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프랜차이즈 카페 방문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는 지인과 마주보고 앉은 카페 테이블을 촬영한 뒤 “토론 중”이라고 적었는데요.

사진에는 주문한 커피 메뉴와 함께 라이트 핑크 색상 구두를 신은 여성의 발이 담겼습니다.

문제는 이 여성이 카페 공용 테이블 위에 구두 밑창을 댄 것으로 보인다는 점.

네티즌들 사이에선 “다같이 쓰는 테이블에 저게 무슨 짓이냐”, “음식 앞에 두고 저건 좀 아닌 듯”, “우리 지점 보니 직원이 매번 테이블 닦지도 않던데” 등 비판이 나왔습니다.

한편 장가현은 ‘015B’ 객원 보컬 출신 조성민과 2000년 결혼했으나 20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최근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시즌2’를 통해 이혼 사유를 공개, 화제가 됐습니다.

<사진출처=장가현 인스타그램>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1
2
+1
1
+1
33
+1
6

17

  1. 평소 성격 드러나너 못되고 싸가지없게 보이더니 건방떨고 예의까지 없네 그러면서 남들이 그런행동함 소리지르고 개난리 칠것같아 어디 밥상에 신발을 기막히네

    응답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