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뭐보냐?” 지나가던 여자들 쳐다보다가 미자에 딱 걸린 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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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태현, 미자 부부가 신혼 4개월 만에 아찔한 위기를 맞았습니다.

미자는 지난 27일 밤 자신의 SNS에 김태현과 함께한 먹방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두 사람은 서울 용산의 한 숯불돼지갈비집을 방문, 야외 테이블에서 낮술을 곁들였습니다.

신혼의 달달한 분위기도 잠시, 김태현은 지나가는 여성들에게 시선을 돌렸는데요.

이를 지켜본 미자는 “너 뭐보냐?”라고 말했고, 김태현은 민망한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이에 미자는 “지나가는 여자 쳐다보다가 딱걸린 남편씨”라며 “개그맨 18호 부부 대폭발 사건. 울다 웃다 역대급 난리”라고 적었는데요.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딱 걸린 거 웃기다”, “진짜 리얼이다ㅋㅋ”, “태현 씨 왜 그러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미자와 김태현은 지난 4월 결혼에 골인했는데요.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입니다.

<사진출처=미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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