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옥태연” 꾸준히 수해복구 봉사 중인 ‘한산’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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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산: 용의 출현’(감독 김한민)의 주역들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연기자 박재민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어쩌다보니 정기 모임이 되어버린 예비군 모임”이라며 “수해 복구는 끝이 없지만 사라져 가는 쓰레기들을 보며 피해를 입은 분들의 상처 또한 빨리 아물기를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각자 군대 이야기 꺼내놓으며 쓰레기 줍고 걸레질 하다보니 어느새 하루가 다 지났다”고 털어놨는데요.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한산’의 주역인 박해일, 김성규, 박훈, 이서준, 박재민, 옥택연 등이 복사 활동에 나선 모습이었는데요. 봉투 가득 쓰레기를 채우며 뜨거운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이들은 지난 21일에도 수해피해 봉사 활동에 다녀왔는데요.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하다 부랴부랴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다녀왔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한산’은 명량해전 5년 전,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렸습니다.

지난 27일 기준, 총 694만 6,711명의 관객을 모으며 700만 돌파를 눈앞에 뒀습니다.

<사진출처=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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