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부터 떡잎이 보이는 미모의 꼬마…어릴 적 사진 공개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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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여배우 포스를 자랑한 이 아기.

어릴 적 사진 공개와 함께 네티즌들의 미모 칭찬이 쏟아졌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배우 안은진입니다.

안은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돌부터 초등학생때까지 모습이었죠.

어릴 적부터 남다른 떡잎이 보이는 그의 미모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안은진은 귀여운 삐삐머리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멍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내는데요. 깜찍함은 어릴 때부터 변함이 없었죠.

안은진은 불퉁하게 카메라를 노려보거나 해맑게 웃는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어린 아이지만 완성형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데요. 아직 빠지지 않은 젖살이 사랑스러움을 더했죠.

졸업사진도 굴욕은 없었습니다. 지금과 다를 바 없었는데요. 마치 현재의 모습에서 사이즈만 줄여둔 듯했죠.

배우 신현빈은 애정 가득한 이모티콘으로 애정을 드러냈고, 뮤지컬배우 함연지는 “귀여워서 실신”이라고 댓글을 남겼는데요.

이외에도 많은 네티즌들이 “돌부터 지금까지 사랑해요”, “잡아먹는다. 너무 귀여워”, “이목구비는 똑같은데 표정이 다양하네요. 역시 배우상”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안은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를 촬영 중입니다.

<사진출처=안은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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