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맛이…토할 것 같았어” 모두가 경악한 ‘돌싱글즈3’ 男 출연자 발언(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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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철이 상대를 배려하지 않은 발언으로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3’에서는 동거 셋째날을 맞은 유현철, 변혜진 커플의 일상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변혜진은 출근을 준비하던 유현철을 향해 “유산균 먹을래”라며 각종 영양제를 챙겨줬는데요.

유현철은 “경주에서 네가 이걸 줬잖아. 근데 너무 맛이 없는 거야”라며 “내가 전날 술을 많이 먹어서 속이 안 좋은데 이걸 먹으니까 토할 것 같았다”고 속내를 내비쳤습니다.

이를 보던 정겨운은 “그런 솔직함은 필요 없다”고 황당해했는데요. 이지혜도 “이건 아니다. 맛이 있든, 없든 뭐가 중요하냐”고 일갈했습니다.

이혜영은 “내가 혜진 씨였다면 ‘그때 그랬단 말야?’ 기분 나쁘다고 (표현했을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는데요.

변혜진은 “이거 먹고 표정이 ‘읔’ 이랬는데”라는 유현철 말에 “아 그랬나”라며 서운한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네티즌들은 “토할 것 같았다고 해서 너무 깜놀”, “제발 그 입을 닫아주오”, “보는 사람이 숨이 막혔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사진출처=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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