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없이 밥 안 먹는다고”…꼰대 남편에 잡혀 사는 ’13살 연하’ 부인(고딩엄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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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나이차 ‘고딩엄빠’ 부부의 일상이 스튜디오에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29일 MBN ‘고딩엄빠2’는 오는 30일 방송분을 선공개했습니다. 19살에 임신해 결혼한 25살 고딩엄마 장소희와 38살 아빠 차상민이 등장했는데요.

영상에는 역대급 나이차 고딩엄빠의 일상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부부는 아이들과 식사 시간을 가졌는데요. 차상민은 식탁에 앉자마자 “야! 물”이라고 명령조로 얘기했죠. 장소희는 군말없이 얼음물을 따라 건넸는데요.

차상민은 장소희가 다시 의자에 앉기도 전에 불만을 터트렸습니다. 그는 “근데 국은 없냐? 더운데 국 없이 먹으라는 거냐”라고 말했죠.

이에 장소희는 “국 끓이면 또 덥잖아”라고 답했는데요. 차상민은 “그래도 국이 있어야 밥을 먹지. 나 국물 없으면 (밥) 안 먹는 거 몰라?”라고 투덜거렸죠.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박미선은 “나 여름이 국 찾는 남자들 정말”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는데요. 하하도 “우리 집이었으면 죽었다”라며 혀를 찼습니다.

식사 장면이 이어졌는데요.

장소희는 차상민이 밥을 다 먹은 걸 확인했죠. 그는 “(밥) 더 줄까?”라고 물었는데요.

차상민은 여전히 퉁명스러웠습니다. 그는 “야! 되가지고 간식히 먹었는데 더 먹으라면 너 같으면 먹겠니?”라고 호통쳤는데요.

해당 장면에 인교진은 “화가 나려고 한다”라며 남편의 태도에 분노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사진·영상출처=MBN ‘고딩엄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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