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말씀만 잘 들어도 살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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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포스트 ‘건강한 삶에 대한 5가지 오해’에 이어 건강한 삶에 대한 몇가지 진실도 알아보자.

옛말에 ‘부모님 말씀 잘 들어서 나쁠 것 하나 없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부모님이 자식에게 들려준 이야기들 중에 아이의 건강을 해치기 위해 들려준 이야기는 절대 없다. 다만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전래 이야기다 보니 전문적으로 분석해 보았음을 때 진실 속에 오해가 섞인 부분이 있었을 뿐이다.

이건 살 안 쪄, 먹어도 돼!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의 절반 이상이 특정 음식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거나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이에 전문가들은 모든 식품은 신진대사를 촉진하지만 고추와 같은 일부 식품은 신진대사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이러한 지방 연소를 돕는 음식을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체중 감량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칼로리 부족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칼로리 결핍을 달성하려면 소모하는 칼로리보다 더 적은 칼로리를 먹고 마셔야 하는데, 특정 음식은 우리가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함으로써 이것을 더 쉽게 보이게 만들 수 있다. 즉 직접적으로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를 먹거나, 좋은 지방이 풍부하여 배고픔을 상쇄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먹으면서 운동해야지!

인구의 약 4분의 1의 사람들은 동등한 운동으로 그 칼로리를 태워버리기만 하면 무엇이든 좋아하는 것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실제로 실행하기가 상당이 어려울 뿐, 틀린 말은 아니다. 만약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먹고 그 많은 칼로리를 매우 빠르게 소비하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오히려 더욱 건강한 방법일 것이다. 물론 최소한의 영양가를 지닌 가공식품을 먹는다면 그 많은 칼로리를 모두 태우기 매우 어렵겠지만, 영양가 높은 음식을 먹으며 운동을 병행하는 것은 분명 건강과 체중 감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방법이 맞다.

이러한 방법을 조금 더 순조롭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같은 지방이 있는 음식을 먹더라도 저지방 식단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사실 매우 저지방 식단만 유지하게 되면 특정 비타민이 부족해져 면역체계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므로 모든 식품을 저지방을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대신 포화지방을 피하고 식단에 생선이나 견과류, 씨앗류, 아보카도와 올리브를 포함한 식물성 기름을 더 많이 포함하여 더 건강한 지방을 포함하면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지름길로 갈 수 있다.

사진_펙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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