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히어로 똑 닮았다” ‘녹은영’ 별명 얻은 오은영의 반응

0
https://cdn.moneycode.kr/2022/08/30120525/641619c5-ed48-4262-8b4f-253c1fd568df.jpg

마블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변호사 쉬헐크’에 오은영 박사가 닮은꼴로 언급돼 이목이 쏠렸습니다.

놀라운 싱크로율로 ‘이상한 변호사 녹은영’이라는 별명까지 생겼는데요.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오은영도 깜놀한 도플갱어 쉬헐크! 누구냣 넌?!!!’이라는 랜선GV(Guest Visit)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변호사 쉬헐크’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제니퍼 월터스’가 사촌인 ‘헐크’ 브루스 배너를 만났다가 배너의 피가 몸 안으로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

여성 헐크 ‘쉬헐크’로 다시 태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요.

이날 오은영 박사는 유튜버 천재이승국과 변호사 쉬헐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오은영은 “아니 근데 제가 왜 여기 나와있죠”라며 말문을 열었죠.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오은영 박사와 웹 드라마 속 주인공 ‘제니퍼 월터스’가 헤어스타일부터 외모와 옷차림새까지 닮았다며 화제가 됐었는데요.

두 사람은 머리 스타일부터 시작해 눈썹 모양 등 화장까지 100%에 가까운 싱크로율로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당시 네티즌들은 오은영을 ‘이상한 변호사 녹은영’으로 부르기도 했죠.

이에 오은영은 “사람들이 저한테 ‘이상한 변호사 녹은영’ 이렇게 (문자) 보냈다”며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어머 거기 녹은영 선생님 거기 왜 계시냐’라고 하더라”라고 실제 있었던 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러면서 “근데 제 머리랑 화장을 너무 따라 하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죠.

오은영은 “제가 맨날 집에 가면 이 머리를 딱 빼서 넣었다가 나올 때 다시 끼고 나오는데, (영화 속 히어로가) 우리 집에 와서 머리뚜껑 빌려갔나 싶은 정도”라며 “이 머리 쉬운 머리 아닌데”라고 농담을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또 오은영은 자신이 진행하는 솔루션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까지 언급하기도 했죠.

유튜버 ‘천재 이승국’은 “이거 할리우드 스태프 중에 금쪽이 보시는 분들이 있나 보다. 도움받기를 원하는 스태프들이 지금 신호를 보내는 것 같다”고 말했고,

오은영은 “그래서 엄청 친근하게 느껴진다”며 태연하게 받아쳐 웃음을 안겼습니다.

<사진·영상 출처=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