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뽑혔거든요?”…단체로 우태 안무 무시 발언한 부리더 댄서들(스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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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 ‘엠비셔스’ 우태를 향한 댄서들의 무례한 발언이 논란에 중심에 섰습니다.

지난 30일 방송된 엠넷(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서는 계급별 미션이 진행됐습니다. 가장 치열했던 건 부리더 계급이었는데요.

부리더 계급에는 비지비, 킹키, 우태, 도니, 최영준, 인규, 제이호, 넉스가 있었습니다.

각자 자신이 짠 안무를 발표했는데요. 안무가 채택된 건 우태였죠.

하지만 댄서들의 반응이 좋지 않았는데요.

부리더 계급 댄서들은 인터뷰에서 우태의 안무를 무시했죠. 뽑히지 않을 것 같아서 견제표를 던졌다가 뽑혔다는 것.

특히 인규는 ‘스맨파’ 빌런에 등극한 만큼 이번에도 센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계급 미션 시작 전 손을 들고 발언했는데요. 우태의 안무가 좋아서 뽑힌 게 아니라고 대놓고 무시했죠.

우태는 담담했습니다. 그는 “일단 본인들이 선택한 표이기 때문에 별로 신경 안 쓴다. 본인들이 쉬운 안무를 뽑았다고 하니까 얼마나 쉬운 안무 잘하는지 보겠다”라고 의연하게 말했죠.

이어진 미션에서 인규는 안무를 틀리는 등의 실수를 했는데요.

최종 승자는 우태였습니다.

그는 부리더 계급 메인 댄서에 올랐죠.

네티즌들은 해당 장면에 “부리더 계급 진짜 치열한 거 알지만 발언이 도를 넘었다”, “우태가 이렇게 무시 당할 사람이 아닌데 너무했다”, “‘스맨파’ 원래 이렇게 하는 거냐. 보면서 기분 나빴다”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반면 “원래 싸우면서 견제하는 발언하는 거다. 실제로는 다 친하다”라는 반박도 있었습니다.

<사진출처=엠넷(Mnet) ‘스트릿 맨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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