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정국아” 오늘(1일) 생일 맞은 ‘BTS’ 막내 정국에 진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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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오늘 1일 생일을 맞은 가운데, 맏형 진이 어김없이 생일을 가장 먼저 축하했습니다.

오늘(1일)은 멤버 정국의 생일로, 진은 자정이 지난 직후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축하 글을 게재했는데요.

진은 “야 정국아 생일 축하한다. 더 자세하게 듣고 싶으면 전화해라”라는 게시물을 올렸죠.

유머러스하면서도 쿨한 그의 생일 축하 글에 팬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앞서 진은 작년 정국의 생일 때도 라이브 방송을 기다리다 사진으로 가장 먼저 축하를 남긴 바 있습니다.

같은 날 멤버 제이홉 역시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정국의 사진을 올리며 그의 생일을 축하했는데요.

이를 접한 팬들은 “기다렸다 첫 번째로 축하해줬구나 역시”, “귀엽다”, “영통하자”, “음성지원 된다”, “어떻게 자세히 말해줄 건데”, “박력도 있고 귀엽기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최근 ‘방탄소년단'(BTS) 정국 생일을 앞두고 서울의 근황이 올라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버스, 지하철, 택시 등 서울 곳곳에는 정국의 팬들이 그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 가득 차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주요 지역에 정국을 위한 축하가 이어졌고, 그를 위한 카페도 서울에 300여 곳이 운영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출처=BTS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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