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 전원 경악한 '나는 솔로' 10기 영철의 이혼 사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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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영철이 이혼 사유를 밝혀 충격을 안겼습니다.

1일 SBS PLUS·ENA PLAY의 ‘나는 SOLO’에서는 돌싱 남녀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는데요.

이날 영철이 자신을 1987년생이며, 충남 청양의 농협에서 10년째 근무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나서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뒤에서 묵묵히 있는 편”이라며 성격에 대해 전했죠.

취미는 그림 그리기, 일렉기타 연주, 산악자전거 타기라고 하는데요.

“자녀는 없다”고 말한 영철. 전처와의 이혼 사유에 대해 밝혔는데요.

그는 “전처와 헤어졌었는데, 4개월 후에 연락이 와서 ‘아이가 생겼다’ 하더라. 믿음과 책임감으로 결혼하게 됐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영철은 “제 아이가 아니어서 그렇게 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친자식이 아니라는 사실을 결혼 후 1년이 지나서야 알게 됐다는 것이었죠.

영철은 “헤어질 때는 증오심이 굉장히 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전처의 입장에서도 생각하게 되더라”라며 서로를 응원해주며 끝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분도 잘됐다는 얘기를 들었고, 그 이후로는 연락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고 털어놨는데요.

또한 영철은 전처와의 연애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밝혀 다시 한번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옥순은 “순정남이었네”라며 미소를 짓기도 했죠.

해당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영상 출처=나는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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