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였던 홍영기, 결혼 10년 만에 찍은 정식 웨딩화보(사진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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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시대’ 출신 홍영기가 결혼 10년 만에 찍은 웨딩화보를 공개했습니다.

홍영기는 지난 8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만에 처음으로 정식 웨딩화보를 찍었어요. 얼마나 울컥했는지.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홍영기는 글과 함께 7장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는데요. 사진에는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꽃장식을 홍영기와 검은색 수트를 입은 남편 이세용의 모습이 담겼죠. 이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밝게 웃었습니다.

서로를 끌어안기도 했습니다. 홍영기는 긴 면사포를 써 청순함을 드러냈는데요. 사진은 흑백으로 애틋한 분위기를 더했죠.

홍영기의 개인 사진은 햇볕과 함께 했습니다. 그는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앉았죠. 아련하게 먼 곳을 응시하거나 카메라를 보며 깜찍한 표정을 지었죠.

올블랙 드레스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기존 웨딩화보와 사뭇 다른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홍영기는 지난 2012년 혼전임신을 했는데요.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3세 연하 이세용과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이후 결혼생활을 이어오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데요.

홍영기와 이세용은 9월, 10년 만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사진출처=홍영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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